저렇게 무대뽀로 들이밀다니... 무지 화났나보네요. 조수석에 다가도 좀 넣고 차분히 적재하였으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. 저런 분량을 살 때에는 꼭 남편이나 연인을 데리고 와서 부려먹는 것도 요령 중의 하나일 텐데. 그냥 카트를 차 지붕에서다가 올려놓고 걍 묶어버려요!! ㅋㅋ
snapshot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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